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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순 국회예산정책처장 ‘불교신문’ 인터뷰 / 2018-08-18

김춘순 국회예산정책처장은 「불교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30년간 국가재정 전문가로서 성실하게 걸어온 삶의 궤적을 얘기했습니다.
김춘순 처장은 국회예산정책처를 ‘국회와 국민에 봉사하는 최고의 재정전문기관’으로 소개하며, 국민의 세금으로 조성되는 재정이 최대한 효율적으로 운영되어 국민 경제를 지원하는 동시에 건전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최근 발간한 「국가재정 이론과 실제」(전면개정판)는 공직자들과 학생 등이 국가재정을 보다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는 서적이라 소개하며, 최악의 실업난에 힘들어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위기를 잘 관리하고 넘어가면 기회가 오지만, 다가온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하면 위기가 찾아올 수 있으니, 위험을 적기에 찾아내어 선제적으로 관리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기르라”고 조언했습니다.  
  
“최고가 되려면...최선을 다해 자기를 낮춰야” (불교신문 2018.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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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예산정책처, (07233)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 대표전화 02-2070-3114 | 문의메일 w3@nab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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