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손실에 대해서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이지도 않는, 탁상공론만 제출하고 반응봐가면서 소리소문없이 진행하더라. 그러다 일터지면 그때가서 부랴부랴 뒷수습한다고 난리 치다 없던것처럼 다시 돌아가면 그만이고.. 불쌍한 국민들은 마루타마냥 항상 손해보고 찍소리도 못하냐!!! 좀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국민들이 납득할수 있는 정책을 펼쳐라! 정말 답답하다. 맨날 제출하는 의안들 하곤 진짜.. 국민혈세로 먹고살면 국민들을 위해서 일해야지 이건 뭔 맨날 하는짓거리들하곤.. 어떻하면 좀더 크고 좋은 파이를 만들까 고민하는게 아니라, 맨날 있는 파이 쪼개서 쳐 먹을 생각만 하니... 국민의,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까는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