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15826024,15826025,15826026이 3개 글이고 다중청구 했는데 24가 부산광역시 부산해운대구 부산광역시 부산교통공사 3개 기관이 받은 번호입니다. 이 이야기를 왜 하냐?
사실 사례를 비교해보면 수도권 3호선 오금서 하남시청? 연장 사업 예타부터 시작을 해서 이 글을쓰는 부산광역시에 부산 2호선 오시라아 관광단지 지하철 연장을 하려고 하는데 이 두 사업이 22.7월에 시작한것으로 아는데 전자인 수도권 3호선의 경우는 실제 공사들어가기 직전으로 볼 수 있는데 왜? 부산2호선 오시라아 연장은 제자리 걸음일까요? 아니 뭐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겟는데 계획상에는 2호선 연장을 송정역 오시리아역 두개다 가려고 하는데 이것은 잘못됫습니다. 뻔히 동해선에 있는 역 두개를 왜 연달아 환승을 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고? 더더군다나? 현재 동해선으로는 배차시간도 길고 동해선이 4량이다보니까 더 많은 인원이 수송되려고 한다면 부산 2호선이 오시리아역 하나만 가야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그렇타면 어떻게 연장을 하면 맞을까? 무조건 제 생각이 다 정답은 아닌데 해운대 교육청을기준으로 해서 부산 시내버스 40번 31번을 볼때 송정에서 나오는 방향으로도 정류장 이름이 대림아파트라든가 2~3정거장은 ..아파트 나오는것으로 알고 반대로 송정이나 청강리 공영차고지로 들어가는것도 2~3정거장 쭉 ..아파트 이렇게 되는것으로 아는데 그러면 아파트 수요도 되겟다? 지하철이 들어가면 안되냐? 네 수요는 되겟죠??? 더 동해선 신해운대역도 있는데 역 기준 가까운 아파트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최소 1KM정도 걸어가야 동해선 전철을 탈수 있는 아파트도 있습니다. 그렇타고 동해선이 배차가 짧냐? 그것도 아닙니다. 앞에글 번호 하나 남기면 15802822번 보면 알다시피 기장역은 또 확장도 안되는 구조 입니다. 1번출구에 사진 찍어서 설명 적은것 주차장 부지가 선로가 되어야 하는것 아니냐 그 글 입니다. 또 최근글 15868656번 에서 언급한 내용처럼 {75km(부전~북울산)18편성 이러니 배차시간 줄일라고 해도 줄일 수 없는 구조가 나옵니다. 북울산역이 개통했다 가정하고} 이 이야기가 왜 나왓냐? 동해선이 있어서 된것 아니냐 했는데 먼거리 아파트경우에는 신해운대 역까지 1km정도를 걸어가야하는데 물론 버스타고 오는 사람도 있겟지만 이쪽은 같은 해운대 역이라해도 해운대 신시가지나 해운대 해수욕장갈려해도 참 애매한 위치입니다. 근데 정작 2호선 연장은 또 예타 통과안해서 공사도 못한다 하면 이건 주민들 희망고문 아닌가요?? 그리고 예타가 뭐길래 예타만 통과 하면된다 하는데 지하철 건설해서 공사비 5000만원든거 3~4년만에 그 공사 주체한사람과 시공사만 다 찾아먹으면 된건가요?? 이 전철이 깔림으로써 잠재적 수요가 있을거고 오시리아에서 2호선이 연장되서 부산대표 관광지인 해운대 해수욕장 가면 서로 좋은것 아닌가요?? 근데 예타 통과하면 끝이다. 이건 진짜 아니지 않나요?? 여튼 부산 2호선 맨날 예타 올리는데 안되는것 이것도 세금 예산 엄청 먹는것으로 아는데 제대로 파악해서 할거면 예산은 적당히 쓰고 이제라도 공사에 들어갔으면 합니다.
이 글도 특히 국회예산처에서 두번 3번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히 부산 동해선에 북울산역 개통했다 가정한부분 괄호 친부분 18대로 75km을 간다는게 이게 도대체 맞나요? 75km이면 최소 21편성은 있어야 하는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