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공개창구에 15783091의 글에는 울산시민의 부당한 요금이라는 내용의 글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어제 23시 20분의 경우에 제가 작성한 부산 울산 양산 그 광역 철도로 새로운 철도 만들기 보다 있는 자원을 쓰자고 했는데 사실 그 부분은 맞는 듯 싶네요 여태 울산시의 결과를 볼때 22년에 동해선이 개통해서 4년이 지나도록 환승이 안되고 있고 이 글로 울산시에 버스 택시과에서 전화가 왔는데 부산시도 환승이 07년부터 되었다 하던데 울산시도 똑같이 시간이 걸려야 하나?? 이런식으로 시민들 에게 기다림을 강요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보고있고 지금은 환승이 당연하다고 보는 시대 이고 24년 12월 14일에 개통한 대구권 광역철도 대경선도 비슷한 시기에 대구 도시철도 대구 시내버스 대구 이외 군위, 성주라든가 환승체계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당연히 울산시는 뭐 했는가?? 이런말은 당연히 나오지 않을까요?? 사실 어제 글에서 울산시 트램교통과 일을 하는가? 잘 모르겟습니다. 제가쓴 글에 답변을 볼때 뭐 코레일 하고 합의하고 트램1호선 만들어질때 환승체계 만들겟다고 하는데 이게 연구없이 무슨 도깨비 방망이로 말하면 다 이뤄지는 것도 아니고 그전까지 어떻게 계획을 했다 등 여기에 국가예산 얼마 받았다라는 내용이 있어야 하는데 울산시 트램교통과는 자료 부존재라고 하네요?? 오죽했으면 이내용으로 국회에 까지 올릴까요?? 어제 글에서 부산도시철도 2호선이 울산경계인 무거 까지 들어오고 사실 울산 시내용 트램이 있기는 있어야 겟지요? 24년말에 개편한 시내버스 노선이 엉망이라는 말이 많은데 무거에서 태화강까지 시내 연결하는 트램 하나는 있어야겟죠?? 대신 국비 들어가지 말고 울산시에서 여태 동해선 개통하고나서 시내버스랑 환승안된 시민의돈 과 여태 트램 시스템 개발 한다고 썻던 돈 가지고 트램건설 했으면하네요?? 자료를 공개하면 모를까? 자료도 공개하지 않는 울산 시 인데 예전에 울산 트램이한번 이런 모양이다 나온듯 싶은데 부산 2호선이 무거까지 들어오면 기존에 나온 트램으로 수요를 다 감당하기는 힘든데 이(트램)에 대한 크기를 확장하려는 디자인 그다음에 실제 트램에 제작되는돈 최소는 국비 지원할게 나머지는 울산시가 4년동안 동해선 환승안되서 걷은돈 이돈가지고 무거에서 태화강 까지 트램 사업 진행해야 하는것이 옳타고 봅니다. 그러면 울산시에서 성과 올리려고하는 트램 하지말라 소리는 안했습니다. 이 방법이 맞을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