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예산정책처, 세 번째 정책현안 연속토론회로 「공교육 디지털 개혁 방안」 개최

  • 2023-09-19
  • 국회예산정책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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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예산정책처는 9월 22일(금)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공교육 디지털 개혁 방안」을 주제로 세 번째 정책현안 연속토론회를 개최한다.
   ◦ 토론회는 당일 “NATV 국회방송”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추후 국회방송 채널을 통해 녹화중계될 예정이다.
❑ 정기국회와 국정감사를 맞이하여 국회예산정책처에서 준비한 정책현안 연속토론회 중 세 번째로 개최되는 「공교육 디지털 개혁 방안」 토론회는 초·중등 공교육의 디지털 개혁 방향과 과제에 대해 논의하고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 토론회는 김진표 국회의장의 격려사와 김철민 국회교육위원회 위원장,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조희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 강은희 대구광역시 교육감의 축사에 이어 장병탁 서울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진행되며, 국회와 정부·교육계·학계의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 먼저, 정제영 이화여자대학교 교수가 디지털 대전환과 생성형 AI 시대의 도래, 학교교육의 난맥상, 디지털 기반 HTHT 교육의 방향 및 미래교육의 과제에 대한 내용을 발표한 후, 최병권 국회예산정책처 예산분석실장이 초·중등 공교육 디지털 혁신 배경 및 기대효과와 혁신 방안, 공교육 디지털 혁신 관련 재원조달 방안에 대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 토론자로는 신문규 교육부 기획조정실장, 정영식 전주교육대학교 교수, 이서영 솔터초등학교 교사, 임완철 경상국립대학교 교수, 김정겸 충남대학교 교수가 참석하여 공교육에서의 디지털 개혁을 위한 방안과 과제에 대해 전문가로서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 이번 토론회는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공교육 패러다임의 전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시기에 국회, 정부, 교육계 그리고 학계의 전문가가 모여 초·중등 공교육의 디지털 혁신을 통해 사교육 절감 및 교권확립의 실질적인 토대를 마련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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